사찰음식 전문점 산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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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73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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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3-03-25 17:41
    정산스님의 작품 "조화로운 건설"(산드라 리 갤러리 전시회)에 대한 해외평론 입니다.
     글쓴이 : 산마을
    조회 : 10,139  
       http://www.artltdmag.com/index.php?subaction=showfull&id=1363385439&ar… [3226]
    정산 김연식 스님의 작품 "조화로운 건설"에 대한 해외평론을 영어원문 및 번역을 함께 올려 드립니다. 번역이
    많이 미흡한 점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조만간 더 매끄럽게 번역하여 수정해 올리겠습니다.

    Jungsan Senim: "Harmonious Construction" at Sandra Lee Gallery

    by dewitt cheng

    Mar 2013

    Gustav Mahler's Symphony No 9

    2013

    Razorblades

    56" x 50" (each panel)

    Photo: courtesy Sandra Lee Gallery


    Zen Buddhism's playful pantheism, Gustav Mahler's Romantic Sturm und Drang, minim
    alist grids, nail polish, and razor blades come together in the assemblage works of Jung
    san Kim Yun-sik. A Buddhist monk, jazz pianist, and expert on traditional temple cuisine
    (Dean of Temple Food Culture at Dongsen Buddhist University in Seoul, he also oversee
    s its vegetarian restaurant), Jungsan Senim (Monk Jungsan) is also a conceptual maker
    of objects and performance artist. Last year in San Francisco, he showed glass-bead
    works inspired by the gentle music of Debussy. In "Harmonious Construction," he synthe
    sizes Mahler's turbulent symphonies--with their harmonic dissonances and appropriatio
    nist musical ventriloquism--with a Korean painting masterpiece, An Kyon's Dream Jour
    ney to the Peach Blossom Land. That painting on silk, a panoramic view of rocks, trees,
    mist and mountain chasms, depicts the fruitless search for a lost paradise, or Shangri-
    La: a story based on Dao Jian's third-century tale (which haunted An Kyon's princely
    employer in 1447), and modernized in James Hilton's 1934 novel, "Lost Horizon." Ah, the
    eternal return of the elusive archetype.

    That's a lot of back story, maybe too much. In their current physical incarnation, Jungs
    an's newest works are made up of multi-panel white memory-foam grids bedecked with
    thousands of white matchboxes, mounted edge-outward, and painted on one side with
    nail-polish ideograms and simple figures, or collaged with mass-media imagery, and
    arrays of double-edged razor blades decorated with tiny artificial jewels. Despite their
    striking and effusive physicality, these works have inspired accolades from art writers
    who discern in them Buddhist thought. One such observer saw in them "a meaningless
    and empty world �?¦ filled with sundry images" leading to a revelation of "only empti
    ness" underlying real-world objects and phenomena. As someone still troubled by the
    five desires and seven emotions (as are you surely too, dear reader), I can't attain my
    Buddha nature, even with these works as inspiration. However, these imposing and
    beautifully crafted microcosms, with their Op-Art fluctuations that follow the viewer, and
    their dramatic shift between visual cacophony and silence, do lend themselves to meta
    physical ruminations, as do the implied dangers of matches and razor blades. A Zen
    master once said that all life is a miracle, not just walking on water, so perhaps the
    aesthetic critique of sundry ethically inspired objects is itself delusional.

    정산스님 : 산드라 리 갤러리에서 "조화로운 건설"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9번

    면도날

    56" x 50" (여러 판넬)

    사진 : 산드라 리 갤러리

    선 (禅) 불교의 경쾌한 범신론, 구스타프 말러의 낭만적인 질풍노도, 미니멀리즘 격자, 매니큐
    어, 그리고 면도날이 정산 김연식의 작품 조립을 함께 합니다. 정산스님은 불교승려, 재즈피아
    니스트, 그리고 사찰음식전문가(서울 동산불교대학 사찰음식문화부장, 또한 산촌음식점을 총
    괄), 또 한 물체와 공연 아티스트의 개념적인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작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그
    는 드뷔시 의 부드러운 음악에 영감을 받은 유리구슬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조화로운 건설에
    서 그는 한국회화의 걸작과 함께-화음의 부조화와 뮤지컬 복화술 차용주의자인 말러의 격동
    의 고향곡을 통합하였고, (그것은) Kyon의 무릉도원을 향한 꿈의 여정입니다. 그 비단 위의 그
    림은 바위, 나무, 안개와 산 협곡의 전경, 잃어버린 낙원 또는 도원경의 무익한 수색을 묘사하
    고 있습니다 : 제임스 힐튼의 1934년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을 현대화하고 다오 지안의 3세기
    이야기(1447년 Kyon의 웅장한 고용주에 사로잡힌)에 기반을 둔 스토리입니다. 아, 규정하기
    힘든 원형의 영원한 순환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매우 많은 무수한 배경이야기입니다. 그들의 현재 육체적 화신에서, 정산의 최
    신 작품은 바깥쪽 가장자리에 장착된 흰색 소형성냥갑 수천개와 흰색 메모리폼 격자로 화려하
    게 꾸며진 여러 개의 판넬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면에 매니큐어기호와 단순한 그림들을
    색칠했으며, 또한 매스미디어 이미지를 콜라주화하고 양날의 면도날을 작은 인공보석과 함께
    배열했습니다.그들의 두드러지고 과장된 물욕에도 불구하고 그 작품들은 불교사상을 분별하는
    예술작가 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들 가운데 한 관계자는 근본적인
    실세계의 사 물과 현상 “오직 공허함”의 계시로 이어지는 “잡다한 이미지로 가득한 무의미하고
    빈 세계”를 보았습니다. 사람으로써 아직도 5욕7정을 걱정한다면 (친애하는 독자, 정확히는 당
    신처럼) 나는 영 감으로써 이들 작품과 함께 나의 부처 본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
    들은 인상적이고 아 름답게 만들어진 소우주입니다. 관객, 그리고 그들의 시각적인 불협화음과
    침묵 사이의 역동적인 변화에 따른 옵아트의 변화와 함께, 일치하는 묵시적인 위험과 면도날로
    써 형이상학적 묵상에 그 들 자신을 맡기게 합니다. 선의 지도자는 옛날에 물위를 걸을 수는 없
    듯이, 모든 생명은 기적이라 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윤리적으로 잡다한 미학 비
    판에 영감을 얻은 개체는 과대망상 그 자체일 것입니다.


    출처 : http://www.artltdmag.com/index.php?subaction=showfull&id=1363385439&archive&start_from&ucat=32&